먼저 구분할 것: 축제 주간과 야외 전시 기간
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은 열린송현녹지광장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야외 조각 행사입니다. 공식 안내에는 두 기간이 함께 표시돼 있어 처음 보면 헷갈릴 수 있습니다. 개막식과 버스킹, 야외 영화, 조각놀이터가 집중되는 축제 프로그램은 2026년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이고, 야외 조각 전시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.
2026년 9월 24일 기준: 축제 프로그램은 종료됐고 야외 조각 전시만 11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. 일반 관람은 무료지만 출발 전 현장 공지를 확인하세요.
| 구분 | 공식 안내 |
|---|---|
| 축제 프로그램 | 2026년 8월 29일~9월 4일 |
| 야외 조각 전시 | 2026년 8월 29일~11월 30일 |
| 주요 장소 | 열린송현녹지광장·뚝섬한강공원 |
| 관람료 | 무료 |
| 열린송현 접근 |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약 300m |
| 문의 | 02-550-2561 |
조각 작품만 차분히 보려면 9월 4일 이후에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. 반대로 체험이나 공연까지 함께 즐기려면 프로그램이 몰린 첫 일주일 안에 가야 합니다.
열린송현에서 볼 수 있는 전시
열린송현녹지광장의 아트디렉터 초청전 제목은 《흐름과 기억, 존재의 서사》입니다. 서로 다른 세대의 조각가들이 시간과 기억,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각자의 조형 언어로 풀어낸 야외 전시입니다. 실내 전시장처럼 정해진 입구부터 한 방향으로 이동하기보다 작품 사이의 거리와 주변 풍경까지 함께 보는 구성이 잘 맞습니다.
뚝섬한강공원에는 별도의 조각마을 《바람이 깃든 마을》이 조성됩니다. 열린송현과 뚝섬은 한 전시장 안의 두 구역이 아니라 이동이 필요한 별도 장소입니다. 하루에 두 곳을 모두 보려면 시간을 넉넉히 잡고, 처음 방문이라면 안국역에서 가까운 열린송현 한 곳에 집중하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.
지금 관람할 수 있는 야외 조각 전시
개막식·버스킹·영화·체험이 집중됐던 축제 주간은 9월 4일에 끝났습니다. 서울시 공식 안내상 야외 조각 전시는 2026년 11월 30일까지 이어지고 일반 관람료는 무료입니다. 현장 통제나 기상에 따른 변경은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.
- 열린송현을 먼저 본다면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녹지광장으로 이동합니다.
- 입구 안내와 현장 동선을 확인한 뒤, 야외 작품과 주변 공간을 천천히 살펴봅니다.
- 뚝섬한강공원 전시도 보려면 같은 장소의 다른 구역이 아니므로 별도 이동 시간을 잡습니다.
방문 전 확인
- 방문일이 야외 전시 기간 안에 드는지, 임시 통제·우천 변경이 없는지 서울시 공식 안내에서 확인
- 일반 관람 무료를 개별 체험·인근 시설까지 무료라는 뜻으로 확대하지 않기
- 열린송현녹지광장과 뚝섬한강공원 중 방문할 장소를 먼저 정하기
지난 축제 주간 프로그램 기록
아래 표는 2026년 8월 29일~9월 4일에 진행된 프로그램의 기록이며, 현재 참여 안내가 아닙니다.
| 프로그램 | 일정·시간 | 확인할 점 |
|---|---|---|
| 개막식 | 8월 29일 18:00~19:00 | 첫날 저녁 진행 |
| 조각 버스킹 | 8월 30일~9월 4일 18:00~19:10 | 하루 2팀, 팀별 약 30분 |
| 야외 영화 | 8월 29~30일 19:00~21:00 | 상영작은 공식 공지에서 재확인 |
| 조각놀이터 | 토 16:00~21:00 · 일 14:00~21:00 · 평일 17:00~21:00 | 현장 선착순 중심, 회차별 소규모 |
| LED 우산 포토 체험 | 8월 29~30일 16:00~21:00 | 야간 분위기와 함께 운영 |
방문 전 공식 안내
운영 정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. 출발 직전에 필요한 항목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버스킹·야외 영화·조각놀이터 시간과 현장 참여 방식 확인 · 열린송현 전시 주제와 참여 작가 안내 확인 · 뚝섬한강공원 별도 전시 장소와 기간 확인






